2030 입장에서 보는 청년 정책과 청년 정치인
코미

Lv.1 코미 (118.♡.5.180)

2026년 7월 19일 PM 03:29 · 수정 8회(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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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생 TK 출신 아쎄이입니다.

제가 보기에 그냥 2030 정치인 지망생이나 금수저에게 뭐 자리 하나 주고 봐 나 잘했지 할 거면…

차라리 하지 마세요.

그 청년 정치인들이 뭐 저에게 해주는 것도 없고, 솔직히 출신이나 인생도 동질감이 느껴지지도 않고요, 말로는 정책을 떠들지만 그들 덕에 삶이 나아진 게 없었습니다.

그냥 예전 미국 애니메이션이나 영화에서 나오는 Token Black, 즉 극중 필요없는데 인종차별 면피하려고 의미없는 흑인 배역 하나 넣는 느낌밖에 안 들어요.

차라리 청년들에게 살 집이나 밥먹을 돈을 뿌리던지, 되도 않는 위에서 내려다보며 계도나 규제 및 검열 고소고발 같은 거나 안 하고, 그것도 귀찮으면 걍 솔직해지시고 위선적아고 속보이는 짓이나 안 하면 좋겠어요.

어느 정당이던 다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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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아스트 Lv.1

    07.19 · 220.♡.31.57

    저도 님이랑 몇살 차이 안 나는 30대인데 요즘 정부여당 꼬라지 보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내가 정민철 김보미한테 이입할 게 뭐가 있습니까? 청년정치인 개인의 성공이 나랑 무슨 상관이 있는데요? 오히려 언더도그마를 악용해 수혜를 입은 것에 분노를 느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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