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같이 일한다는 건 정말 힘들어요 ㅋㅋㅋㅋㅋㅋㅋ
푸
푸리에르 (1.♡.59.120)
2024년 5월 19일 PM 07:41 · 수정됨(20:43)
조회 1,353 공감 0
직계도 아닌 이의 밑에서 일하는 것도 참 자존심 많이 죽이는 일인데,
은퇴하신 아버지를 불러다가 일을 시키려고 하니,
성질 박살 일보 직전이네요…휴
내 눈 앞에서 아버지한테 일 시키는 모습 못 본다고 이야기 했는데도
부르는 걸 보니, 전 그냥 직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거 같네요 ㅋㅋㅋㅋ
가족과 같이 일하는 거…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시길 바래요.
(한다 하더라도 딱 직계 끼리만!)
댓글 (8)
- L
loveMom
24.05.19 · 211.♡.197.4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555378481_5inpv24Z_425d40021e26fe603a9a328c4d78d3fa85684634.webp] -
폴폴셔
24.05.19 · 121.♡.117.112
아이고 저는 아버지 밑에서 일하는 것도 힘들던데,
더 어려운 경우를 보셨군요...
위로 드립니다 -
크크리안
24.05.19 · 58.♡.210.48
그냥 일=돈 이라 생각해야 하는데
참 어렵죠 -
엔엔뜨
24.05.19 · 91.♡.221.75
가족과 함께 일한다는 것..
가족이라는 울타리에 원칙이 무시되기 시작하면 정말 힘들어서
감정적으로도 물리적으로도
넘 힘든 모습을 봤어요..
위추드립니다. ㅠㅠㅠ -
민민탱굴
24.05.19 · 221.♡.18.124
와 그래도 시도하셨다는거에 존경심이드네요. 저는 아빠랑 너무 안맞아서... - 티
티아메스
24.05.19 · 106.♡.65.59
내가 건물주인데 아버지가 건물관리랑 세입자 관리하는 이런거 아니면 진짜 힘든 것 같습니다. -
Wwera
24.05.19 · 183.♡.123.54
부부끼리 같이 일하시는분들 봤는데... 진짜.. 가족들끼리 같이하는건 비추합니다..
전에 납품하시던분 부부있었는데
차타고 가다가 부부싸움하고 와이프분을 고속도로에 내려두고 그냥가셨다고 들었어요
결국 이혼하시긴 했는데.. -
그그머시라꼬
24.05.19 · 222.♡.157.234
가족끼리 일하는 거 무조건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자칫 원수지간이 될 수도 있으니 참 어려운 일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