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년 20여년전 가보고..기억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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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9일 PM 08:18 · 수정됨(05. 2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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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중인 어느 부부 유튜버가 이번에 그랜드 캐년에 갔더군요..
오래 전에 가봤는데..
아직도 기억 나는 점은...차에서 내렸을때..
그 맑은 공기였네요..
코가 뻥 뚫리고..허파에 산소로 가득 찬 듯한 느낌이랄까
다른건 잘 기억이 안나는데..그거 하나 만큼은
지금도 기억이 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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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24.05.19 · 125.♡.4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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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결
24.05.19 · 182.♡.218.38
전... 10여년전에 갔었는데..
그 어마어마함에 놀랐네요... 상상을 초월하는.. 그전까지 사진으로만 봤던건. 실제의 1%도 담아내진 못한 - 안
안양정우성
24.05.19 · 124.♡.56.77
유랑쓰 보시나봐용 -
테테디박
24.05.19 · 58.♡.246.136
코로나 직전 2019년 12월에 가 봤는데 진짜 사진으로 보는건 현실감 1도 없더라구요. 진짜진짜 눈으로 봐야 되요.. 시야도 깨끗해서 너무 멀리까지 보이는데 그 어마어마한 크기가 아직도 기억속에 선합니다. - 산
산타바바라
24.05.19 · 182.♡.64.98
전 날씨요.... 물론 공기가 좋아서 날씨가 좋은 거니 같은 말일수도 있겠군요..... 진짜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날씨가 그쪽에선 일상.... -
열열심히살자
24.05.20 · 124.♡.158.98
제가 그랜드 캐년을 방문 했을 때, 갑작스러운 비와 안개로 그 멋진 장관을 보지 못한 것이 두고두고 아쉬움이 남습니다.
꼭 제대로 한번 보고 싶은데, 언제 갈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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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해서 다녀왔는데요. 그때 눈이와서 더 좋았어요. 야바파이 롯지에서 2박했는데 절벽이 가까워서 좋았어요.
공기도 가슴 뻥뚫이고 경치(특히 일출과 일몰)도 정말 장관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