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사 잎술, 잎새주
데
데리코 (115.♡.119.215)
2024년 5월 19일 PM 09:07 · 수정됨(21:36)
조회 1,244 공감 0

다모앙은 댓글을 제외하고는 첫 글이예요.
모바일로 쓰려니 많이 헷갈리네요.
이런 이름의 술도 있답니다.
평소와 다른 버전이지만요.
효도하러 부모님댁에 갔다가 줍줍했어요.
하루 늦었지만, 기억해주세요.
댓글 (2)
- 안
안녕스누피
24.05.19 · 112.♡.18.232
-
쿤쿤타
24.05.19 · 218.♡.132.15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672933526_UgujQM15_faf6d4ef1d62afb58ff5d7d2a9cf38fa56dd7b5a.gif]
광주 아니면 못 구하나요? 5월 다 가기전에 이거 구하러 광주로 가야하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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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기억해주쇼 잉" 하면서 이 소주를 주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