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리가 로또 맞은 기분인가 보네요.
달
달별해 (182.♡.151.158)
2026년 7월 20일 AM 11:41
조회 475 공감 0
솔직히 예상치 못한 로또 당첨과 같은거 아니었나 싶네요.
그러니 얼마나 기분좋겠어요.
하고 싶은대로 막 하고 내가 쓰고 싶은사람 막 써도 되니.
계속 로또 맞은 기분 내다가는 결국은 결말이 좋지 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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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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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오니빠
07.20 · 112.♡.14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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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맞았죠. 10년을 매주 100만원씩 로또 꽝되다가 마지막에 맞은 로또것 같은... (윤두창이 내란으로 번호까지 알려준 로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