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윤건희 부부에 개 목줄 선물설 돌아"...신지호 "하나에 수십만원짜리 명품"
열
열린눈 (211.♡.219.2)
2026년 7월 20일 PM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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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까지 안 하려고 했는데 홍준표 전 시장은요. 2024년 총선이 끝나고 한남동 관저에서 윤석열·김건희 부부하고 4시간 동안 찐하게 부부동반 만찬을 했어요. (윤석열·김건희 부부는) 강아지를 많이 키우잖아요. 하나에 몇십만원짜리 명품 개목줄을 여러 개를 맞춰 가서 선물로 했다는 설까지 파다하게 돌았어요.
앞서 홍 전 시장은 최근 "한동훈 의원 뒤에 '제2의 김건희 그림자'가 보인다"며 한 의원의 배우자인 진은정 변호사를 겨냥했고, 오늘(20일)도 "보완수사권이 존폐의 기로에 몰린 건 윤석열·한동훈의 정치검찰 폐악 때문"이라고 날을 세운 상황.
이를 두고 신 전 의원은 명품 개 목줄 선물설을 폭로한 뒤 "홍 전 시장이 '총리를 시켜주면 한동훈을 정리해주겠다'며 윤 전 대통령에게 계속 러브콜을 보냈다", "그때 소식통들 사이에서 파다하게 떠돌았던 얘기"라고 설명했습니다.
ㅋㅋ 역시 자기들끼리 싸울땐 진심이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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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walryang
07.20 · 211.♡.18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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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당원 게시판 사건에서 나왔던 그 목줄인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