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le (116.♡.141.94)
2026년 7월 21일 AM 09:49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매수인을 상대로 채권 최고액 17억7000만원의 근저당을 설정했다. 금융회사 담보대출이 실제 대출액의 120% 정도를 채권 최고액으로 설정하는 것을 감안하면 이 대통령 부부가 매수인에게 빌려준 돈은 14억원대로 추정된다. 이 대통령이 세입자 있는 집을 29억원에 팔면서 매수자에게 14억원가량을 빌려줬다는 얘기다. 전세 보증금이 11억3000만원인 점을 고려하면 매수자가 소유권을 가져오는 데 실제 투입한 자금은 5억원 안팎으로 추정된다.
실제 저런 저런거 저는 잘 모릅니다.
뭐가 참 복잡하네요.
저렇게 집을 살수 있다는걸 하나 배웁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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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o123
09:51 · 223.♡.9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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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 neo123 작성자
09:52 · 116.♡.141.94
안팔리면 내린다던데
저렇게 안내리고 파는 방법이 있다고 알려주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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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09:51 · 49.♡.83.205
부동산 잡을 생각 없네요. 뭐 모든게 거짓인 짝퉁이었으니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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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09:53 · 221.♡.172.92
계산은 그렇긴 한데 ..현 세입자 만기가 26년 10월 이기는 합니다.
그때 맞춰서 매수자가 자기 집 팔고, 세입자 보증금도 내줘야 하죠. -
Kkawarau
09:56 · 218.♡.42.11
중요한 시기에 문재인 대통령이 먼저 당선되었던게, 우리나라를 위해 너무도 좋았던거네요 선진국으로 진입도 못할 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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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09:57 · 125.♡.237.209
사진의 대통령 내외가 너무 행복해 보여서 피식 웃게 되네요.
대통령은 제 마음에서 점점 멀리 가시네요.
다음 대통령 후보는 살아온 길을 살펴서 잘 선택하고 선택의 여지 없이 이런 사람을 찍어야 한다면
그냥 기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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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코르타
10:04 · 211.♡.143.107
사인거래라 은행의 룰을 따를 필요없이
전액이 빌려준걸겁니다.
전세금이랑 계산해보면 딱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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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보곤 집값 내려서 팔라면서 이게 뭔가요. 법적으론 문제는 안되겠지만 가이드는 충분히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