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옹의 후계자는 헬마인줄 알았는데, 2분뉴스로 가네요. ㄷㄷㄷ
유니버디

Lv.1 유니버디 (210.♡.225.129)

2026년 7월 22일 AM 12:56

조회 2,251 공감 0

헬마는 결국 .....

본인이 굴러온 왕관과 임무를 다 차버리고 돈과 권력에 타락해 버렸고, (반지의 제왕의 골룸 인줄 너무 빠르게 타락해서.....ㄷㄷㄷ)

결국엔 오늘 2분뉴스가 그 왕위를 이어 받네요.

김대호 기자 처음 본게, 내란 시절에~~~ 맨날 윤석열 잡아갈때, 관저 앞에 가서 ~ 추운데 매번 쫒겨나면서 live 로 생중계하는걸로 처음 봤는데,

결국 어떤 상황에서 본인이 '진실과 정의'의 포지션을 잡느냐가 중요한건데.....

이 시국에 2분뉴스가 떠오르네요. ~

오늘 이후에는 꽤 유명해 질껍니다. 왕관의 무게죠. 힘든점도 있겠죠. 하지만 응원을 받겠죠.

앞으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역시나 지켜보겠습니다.

댓글 (12)

  • 소룡.백호

    소룡.백호 Lv.1

    07.22 · 59.♡.158.80

    헬마에게 이미 당하셔서.. 별 기대 없이 나오신 거 같아요. 지금 잘 하고 있으니까요. 내 한번 나가주지 하고요.
    요즘 뒷통수가 너무 얼얼해서 뭐,,, 대체 누굴 믿어야 하는지요
    물론 그러나 현 시점 기대합니다. 대호, 지호 두 분 기자님들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07.22 · 221.♡.34.113

    다이소 유시민에서 유시민 작가님처럼 성장해 주길 바랬는데

    멀리 아주 멀리 가버렸네요.

    김대호 기자는 오늘 그냥 팬미팅 참석한 성덕 같은... ㅎ

  • 다모앙을와봤어 Lv.1

    07.22 · 116.♡.193.109

    2분뉴스 분들이 10년정도 경험이 쌓이면 지금보다 훨씬 단단해질겁니다 아직은 배우고 노력해야죠

    잘 성장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 유니버디

    유니버디 Lv.1 작성자

    07.22 · 210.♡.225.129

    유시민 같이 되라는게 아니라, 유시민 같은 마음으로 기자의 양심만 지키고 있어만 줘도~ 점점 커지겠죠.

  • puNk

    puNk Lv.1

    07.22 · 14.♡.130.103

    후계자....라는 거창한 말은 좀 맞지 않는 것 같고요,
    대호기자님 같이 독립적인 언론활동을 하고자 하는 젊은 기자를 지지하시는 마음으로 나오신 것 같습니다.

    ... 그런데 우리 대호씨, 사회는 좀 더 노력하셔야겠어요 ㅎㅎㅎ

  • 볼통통오동통통

    볼통통오동통통 Lv.1

    07.22 · 211.♡.205.92

    올바른 길 잘 배우길 바랍니다. 사실 헬마우스는 "헬"붙여가며 윤서인 장작으로 구독자 늘릴때부터 렉카 기질이 보여 안보긴 했어요. 같이 어울렸던 하cp 상태는 또 어떻구요. 네거티브로 흥하는자들은 결국 네거티브로 망한다는 사례가 계속 보입니다.

    뉴재명들은 시민옹도 네거티브 아니냐 하던데 이런 식빵 그걸 구분 못하는 능지니 니들이 그모양이구나 싶습니다.

  • 국수나냉면

    국수나냉면 Lv.1

    07.22 · 118.♡.90.82

    다이소에서도 퇴출된 듯 합니다. 씨알도 먹혀야 사죠.

  • 유비현덕

    유비현덕 Lv.1

    07.22 · 116.♡.103.4

    '이번에도 아님 어쩔수 없지 뭐' '그래도 응원하러는 가야하겠지'라고 쿨하게 말하는 유시민님 목소리가 들리네요ㅋㅋ아마 그렇게 생각하셨을듯ㅋㅋ

  • 쟘스

    쟘스 Lv.1

    07.22 · 14.♡.134.130

    사람은 의리가 있어야 롱런합니다.

  • 해피벌쓰데이투유 Lv.1

    07.22 · 1.♡.78.160

    강지호 기자도 내란재판, 주요재판 취재등 힘든 취재 많이 했어요.

    지호, 대호 소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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