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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슨 이놈이 말아쳐먹은 손흥민 도움 올시즌 10개는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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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불뚝이아저씨 222.♡.55.158
작성일 2024.05.20 01:25
2,786 조회
2 댓글
15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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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팀내 가장 골결정력 좋은 손흥민한테 지가 플레이메이킹 해서 도움을 줘야하는 마당에 오히려 시즌 내내 손흥민이


플레이 메이킹해서 메디슨한테 빅찬스 만들어준 경우가 허다하게 많았죠


개쓰레기 탐욕왕 플레이메이커라고 토트넘 이적 사가 나올때부터 겁나 우려했었더랬죠.


그 잘하던 레스터의 제이미 바디가 골 스탯 점점 줄어들어간것도 레스터에서 메디슨 이놈이 주전으로 슬슬 경기 뛰면서 부터입니다.


골을 만들어 주는게 아니라 지가 슈팅 때리는 놈이죠 잘들어가는것도 아니고 그나마 도움 스탯 올리던것도 원투주고 지가 다시 받을려다가


동료선수가 마무리해서 얼떨결에 도움 스탯 기록한 경우가 많았죠


제이미 바디는 메디슨과 헤어지고 2부리그로 올시즌 강등되면서 오히려 팀내 주포 득점력 살아났고 2부리 1위로 내년 시즌 EPL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메디슨 이런놈은 진짜 최고 싫어하는 유형의 플레이 메이커입니다. 이놈이 토트넘 들어오면서 무리뉴 콘테시절 잘 차던 코너킥 전담마저 손흥민이 자리 뺐겼죠


아주 중하급 플레이어에요.


그동안의 커리들도 보면 자꾸 플레이메이커 유형이라지만 스탯을 보면 도움보다 항상 득점이 더 많은 이타적인 패싱 플레이를 즐기는 데브라이너 같은 유형이 아니라


능력도 없는데 지가 슈팅을 때리고 스탯을 쌓을려는 전형적인 이기적인 플레이어죠. 레스터 공격력 망친 원흉중 하나라고 봅니다

댓글 2 / 1 페이지

인생은경주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인생은경주 (218.♡.64.138)
작성일 05.20 01:33
동감합니다

눈웃음님의 댓글

작성자 눈웃음 (49.♡.17.66)
작성일 05.20 03:44
동감합니다. 부상전에도 그랬고 복귀후엔 탐욕이 더 심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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