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민주주의의 핵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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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diem™ (223.♡.202.137)
2024년 5월 20일 AM 08:22 · 수정됨(14:18)
조회 1,511 공감 0
대의 민주주의의 핵심은 국민이 선출한 대표자들이 국민을 대신하여 정치에 참여하고 의사결정을 하는 것입니다. 국민은 정기적으로 비밀투표를 통해 자유롭게 대표자를 선출합니다.
하지만 대표자가 국민의 뜻을 따르고 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대표자는 무조건 공개투표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의 투표권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국민도 대표자가 대표자 개인의 감정이 아닌, 국민의 소리에 따라 의사를 결정을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공개 투표를 했다면 우원식의원이 당선되는 일은 없었을 겁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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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24.05.20 · 112.♡.9.95
무기명 투표니 나 하나쯤 우원식 줘도 추미애 되겠지에서.. 나가리 된거 같네요 -
하하산금지
24.05.20 · 211.♡.159.127
옛날에...
막걸리 한 주전자 받아오라고 심부름 보냈는데,
반 주전자 내려놓는 아들내미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라 있었죠.
꺼억~~~ -
BBlizz
24.05.20 · 108.♡.134.4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정확히 해 주셨네요. 비밀 투표의 원칙은 국민이 투표할 때 지켜야 하는 거고, 국회의원은 국회 표결 시 공개 투표 해야 합니다. 국회 의원은 본인 개인의 의사를 표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를 지지하는 국민의 의사를 대변하는 사람입니다. 국민은 그 사람이 얼미나 자기 의사를 대변할 수 있는 지 보고 표를 주는 거고요. 표결 활동은 매우 중요한 의사 표시인데 그걸 비밀로 한다? 이건 마치 과자 봉지에 무슨과자인지 안 써놓고 파는 것과 같은 거죠. 돈 내고 과자 사는 사람은 무슨 과자가 샀는지 알 권리가 있고, 표를 주고 국회의원을 선출한 국민은 국회의원이 어떤 표결을 하는 지 알 권리가 있습니다. -
홀홀리지저스
24.05.20 · 121.♡.147.178
100퍼센트 동의합니다. 수십만명의 표를 대신 행사하는 자리에서 무기명 투표가 가능하니
숨어서 민의를 배신하는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
포포크리스
24.05.20 · 125.♡.70.134
국회에서 비밀로 투표를 했더라도 당원들이 물어보면 자기는 무슨 이유로 누구를 뽑았다고 정도는 말할 수 있어야 당당한거 아닌가요? 89명은 비겁의 극치라고 생각됩니다. -
와와라크크
24.05.20 · 121.♡.97.141
민주당에서 떳떳하지 못한 표는 국힘지지표나 같습니다 - 공
공구공
24.05.20 · 118.♡.2.228
X들이 당선 전에는 유권자를 섬기겠다고 하고, 당선 된 후에는 유권자를 가르치려고 드니, 아주 어이가 없습니다. 환불, 반품은 못해도 제품 평가와 후기 남기기는 꼭 해야겠으니, 언놈이 어디에 투표했는지는 반드시 알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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