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학습 태블릿만 돌려주세요"‥文딸 다혜씨 검찰에 '공개 반발'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216.42)
2024년 5월 20일 AM 09:07 · 수정됨(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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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씨는 자신의 SNS에 "그들은 저열하게 가도 우리는 품위 있게 갑니다"라고 적은 뒤 검찰이 "제 가족과 지인, 심지어 고딩 동창까지 털다 전세 부동산 계약서까지 영장 밀고 가져가더니" "중앙지검장으로 깜짝 등장"이라고 말했습니다.
문다혜 씨는 또 "저기요 울 아들 학습 태블릿만 돌려주세요"라고도 적었습니다.
댓글 (6)
- 청
청라고개
24.05.20 · 115.♡.241.152
- L
lioncats
24.05.20 · 122.♡.172.80
미쳤네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05.20 · 106.♡.197.220
개인적으로 품위있게 가면 안된다 봅니다
깡패같은 놈들이라 품위있게가면 더 두드려 패요..
맞고소하고 가만 안있는다는 태도로 나가야 합니다 -
22082
24.05.20 · 121.♡.149.247
개같이 나오는데 선비처럼 품위 있으시면 물리기만 합니다. -
BBeni
24.05.20 · 115.♡.192.148
개딸처럼 부정적으로 보이게 하려고 문딸이라고 적어놨나? 애쓰네요 - 불
불개미K
→ Beni
24.05.20 · 165.♡.130.103
그러게요 제목을 그냥 입으로 소리내어 봐도 어색하죠 문딸 다혜씨?
검찰과 기레기는 해체가 답입니다.. 곱게 해체 말고, 응징 후 해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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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대통령이라 쓰기가 싫은가보죠. MBC 도 다른 찌라시들을 따라서....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해야 정의롭다는 평가를 받는데, 꼭 해야할 권력 비리 수사는 기피하고....
한쪽 진영의 돌격대로 행동하니 해체하고 기소청을 신설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