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가 당대표 되고 난 이후 일어날 일

Lv.1 유원 (182.♡.134.8)

2026년 7월 23일 PM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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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은 청와대가 뭐라 하든 국회 주도로 갈 길 갑니다.

혁신당과의 협의 및 강력한 추진력의 당대포의 결단으로 인해 결국 보완수사권 폐지 이루어냅니다.

청와대에서 헛짓거리하면 귀신 같이 당에서 냄새 맡고 차단합니다.

지난 1년 간은 정청래 대표 혼자 외로이 티 나지 않게 버텨왔다면,

이젠 지지자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함께 막습니다.

공천 학살? 당연히 합니다.

한 자리 받아보겠다고 달라붙은 버러지만도 못한 의원들 다 정치생명 끝장내야 합니다.

정청래 대표만 보면 쇼츠 찍고 오만 난리를 치다가 공천에 눈이 멀어 뉴이재명의 간판이 된 서미화

친문의 마지막 계승자 코스프레를 하다가 김민석 똘마니로 전락한 고민정

계엄 영웅에서 간사한 딸랑이로 변신한 박선원

등등등과 더불어 쓰고 버리는 패로 울며겨자먹기 식 법안 발의했던 홍기권 같은 사람까지

다 솎아 내고 그들보다 더 민주당의 가치와 전통에 충실한 이들로 공천 명단 채워 넣습니다.

연성 헌법 개헌? 택도 없습니다.

연임 및 내각제 전환? 택도 없습니다.

정청래 당대표 선출 단 하나만으로

이후 떡고물이 대거 차단되면서 주워먹으러 들어왔던 뉴이재명 중 상당수가 알아서 빠져나갑니다.

지금 뉴이재명 간판으로 활동하던 인간들 중에서도 내가 언제 그랬냐는 듯 탈주해서 이재명 욕하는 인간들 나옵니다.

모든 건 이번 전당대회 단 하나에 달려 있습니다.

뉴이재명 세력의 본격적 폭주가 시작되느냐,

민주당의 전통과 가치를 수호하느냐

그 모든 게 이번 전당대회에 달려 있습니다.

대선도 아니고 총선도 아닌데

이처럼 절박했던 경선이 또 있나 싶습니다.

댓글 (3)

  • BLUEnLIVE

    BLUEnLIVE Lv.1

    18:49 · 106.♡.202.62

    검찰개혁에 대해 거부권 행사하지 않으려고 철새를 그렇게나 미는 것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아, 주어 없습니다.
  • kawarau

    kawarau Lv.1

    18:50 · 218.♡.45.114

    그러게요 무척 절박한 선거입니다 대한민국 명운이 걸렸다고 봐야할거 같아요 수박들 공천제외하고, 새로이 들어가는 사람들 중에서 법조인은 좀 걸러내는게 좋겠어요 다른 분야 사람들도 살아온 이력 잘 봐야겠구요

  • 방구동구

    방구동구 Lv.1

    19:03 · 169.♡.131.207

    공천학살에 준하는 일이 안일어나면 도로아미타불 될 가능성이 많아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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