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언니들 경복궁가면 가슴이 너무 아리지 않아?
잔
잔망루피 (118.♡.4.203)
2024년 5월 20일 AM 10:57 · 수정됨(11:50)
조회 2,731 공감 0



궁에서 파써는걸 제 두눈으로 똑똑히 봤구먼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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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24.05.20 · 210.♡.186.13
ㅋㅋㅋ 찰지네요 ㅋㅋ -
꼬꼬끼
24.05.20 · 1.♡.148.2
모든 걸 뚫는 창, 모든 걸 막는 방패의 싸움이군욬ㅋㅋㅋ -
할할말을잃었습니다
24.05.20 · 115.♡.83.194
절대 듣고 싶은 말은 해주지 않겠다는 마인드 ㅋㅋ -
Kkmaster
24.05.20 · 1.♡.134.156
혹시 역적으로 몰려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전생이 아닐까 합니다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05.20 · 39.♡.58.98
환관하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했나요 -
백백날해봐라
24.05.20 · 115.♡.232.117
ㅋㅋㅋ 대화 진짜 웃기네요. 궁궐을 무대로 한 안타까운 사랑이야기를 드라마로 매우 많이 접한 영향이 아닐까요. 박은빈 주연의 연모 같은 거요. 가보니 OST가 머릿속에 막 재생이 되는 겁니다~ -
덴덴디
24.05.20 · 182.♡.33.72
임금님 사약 한 잔 더 ~ -
RRanomA
24.05.20 · 211.♡.146.97
경복궁에서 공주가 살았을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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