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 자체가 민폐 그자체인 아재의 다양한 공격 패턴.. (X 싸면서도 시끄러운 경우는 정말 첨 봅니다)
버블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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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4일 PM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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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 자체가 불편함을 유발하는 이런 경우는 처음봐서

정말 가면 갈 수록 엄청난 불편함을 만들어내는 경우의 아재는 처음 봤습니다.

여러차례 글을 썼지만

이분이 처음 저의 평화로운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기 시작했던것은

까똑까독 소리였습니다.

절대 휴대폰의 알림을 무음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까똑 뿐만 아니라 메일을 받는지 어디서 알람을 받는지 꿀까닥 하는 굉장히 거슬리는 알람음을

여러차례 간접적으로 이야기 했음에도 절대 알람을 뮤트하지 않는 참으로 이상한 사람이였어요

그뒤에 발견한 그의 특징은 얼마나 음악을 사랑하시는지 입에 달고 있는 으흥 잇힝 하고 콧노래를 부르는 습관입이다.

예전 노홍철의 타령 젊은이 처럼 뭔가 행동을 하거나 자세를 바꿀때 타령 자체 입 BGM 을 깝니다

까똑까똑과 으흥 하는 BMG 으로 조용한 사무실을 매우 시끄럽고 불편한 자리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엊그제 화장실에 있었는데

아니.. 이 분은 응가를 하면서도 응가 각각 프로세스 와중에

영차 힘을 주면서도 자체 입 BGM 을 깔면서 신음과 BGM 의 소리와 함께 아주 요란한 비둘기 소릭까지 내는것을 옆 사로에서 당했습니다.

전 정말 X 싸는 장면까지 입으로 BGM 을 넣으면서 동시에 신음까지 흘리는 경우는 첨 봤습니다

X 싸는 소리까지 시끄럽다니..

뭐 시끄러운것은 제가 노이즈리스 이어폰을 써서 차단하기 시작하면서

어캐든 이제 방어가 되기 시작했는데요

더 큰 문제는 몇일전 부터.. 냄새 테러를 시작했습니다 ㅠㅠㅠㅠ

뭘 잘못 드셨는지 아니면 옷을 보관을 잘 못하셨는지

온 몸에서 아재 냄새가 작렬 합니다.

사무실 온가득 칙칙하고 시큼한 아재 냄새가 작렬하기 시작합니다

저는 그나마 창이나 문을 열어 그 분의 시큼한 아재 냄새를 방어 중입니다만

뭔가 사무실에서 집중할떄 이분의 알싸한 아재 내음이 정말 마음의 평화를 꺠뜨립니다.

소리야 좀 경고나 워닝을 줄수 있겠지만

너 냄새나.. 좀 씻고 다녀.. 이건 진짜 싸움 날 사항이라는 생각이 들어 말을 못했는데

X 싸면서도 시끄러운데 몸에 아재 냄새까지 작렬하다니

진짜 저같이 민감한 사람에게 최악의 인간형입니다.

이렇게 사람이 사람을 존재 만으로도 괴롭게 만들다니

정말 이런분이 세상에 있을 수가 있구나 하는 믿을 수 없을만큼 민폐 아재라는게 존재한다는것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어캐든 빨리 이분과 헤어져야 할텐데 큰일입니다.

- 요약 -

민폐 아재 있음

- 유형별 민폐_

1. 까똑 까독

2. 이상한 뭔가 알림 소리 꾸까닥.. 꾸까닥...

3. 떄르릉 전화소리 및 전화 큰소리로 받기

4. 수시로 타령 총각 (자체 입 BGM 으흥 앗힝 ---)

5 .X 싸면서 노래 신음 + 푸더덕 비둘기 소리

에 이어 아재 체취 냄새 테러..

청각에 이어 후각공격..

물론 얼굴도 시각테러이긴 합니다만

어쨋든 나도 만만치 않으니 시각은 뻅시다요

오감 공격에 진짜 참....

정말 이리 같이 지내기 힘든 사람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1. 제발 저분과 멀리 떨어지고 싶습니다.

  2. 아재들 냄새 관리 입 BGM 관리 잘 하십시다요

  3. 공공 장소에서 노래부르며 신음소리내며 X 싸지 말고 조용히 볼일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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