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서 추가시간에 자살골 넣는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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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172.♡.210.65)
2024년 4월 2일 PM 12:50 · 수정됨(13:25)
조회 1,335 공감 0
김어준.
선거가 정말 막바지입니다.
축구로 치면 추가시간인데, 자살골을 막 넣고 있어요.
밭을 간다는 표현이 있어요.
제가 어제 이 두분의 발언을 듣고, 보통 개인은 삽이나 곡괭이로 밭을 갈 텐데.
이 두분은 거대한 트랙터 두 대가 막 굴러갑니다.
민주당 입장에서!


김어준.
한동훈이 겁을 먹었어요.
총선을 이기기 어렵다는 걸 본인이 알았습니다. 자기가 이렇게 사라지게 되는건가? 억울하다. 잘못은 대통령이 했는데. 주어인 대통령은 생략했지만, 책임은 대통령한테 있다는 뜻 입니다.
(호칭은 제가 임의 생략했습니다)







김어준.
40초면 될 내용을 50분 동안 얘기했습니다.
단 두 줄로 요약할 수 있어요.
나는 위대하다.
나는 관대하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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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핑크망치
24.04.02 · 172.♡.222.72
밭 가는 트랙터 ㅋㅋㅋㅋㅋ -
Ssinoon
24.04.02 · 172.♡.214.126
아노우는 드레스코드가 나 흑화했어 할거야 둘중하나인거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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