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서의 플라스틱 신드롬이라는 노래가 싫었어요
C
CityCat (211.♡.10.138)
2024년 5월 20일 PM 01:40 · 수정됨(15:40)
조회 1,272 공감 0
아뉘 무슨 롸커가 비니쓰고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어? 덩실덩실 노래를 한다 말입니까?
내가 아는 종서형은 저런게 아니었어~ 하면서 극 실망을 하고 노래도 싫어했었어요
Bon Jovi가 Keep the faith 부를 때 만큼의 충격이었습니다.
심지어 본조비는 머리 자르고 보니 미남이어서 더 싫…
우연히 채널 돌리다가 '놀라운토요일'에서 플라스틱 신드롬이 문제로 나왔는데, 제가 노래를 듣기도 전에 외워서 답을 맞춰버려서 놀랐습니다.
분명 이 노래 싫어 했었는데……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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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4.05.20 · 211.♡.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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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열린눈
24.05.20 · 211.♡.2.238
ㅋㅋㅋ -
삼삼불거사
24.05.20 · 210.♡.187.179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락커의 전형적인 이미지(머리기르고 가죽옷입고 헤드뱅잉하는...)는 70~80년대 스타일이죠 90년대 후반만 가도 오히려 머리 짧게 자르고 심플하게 청바지에 검정티입는 스타일이 더 많아졌습니다. -
일일레인15
24.05.20 · 118.♡.15.201
전 이노래가 너무 짧아서 클라이막스가 바로 나오는 느낌이라 별로 안좋아했습니다. 전 김종서님 노래중에서 남겨진독백을 정말 좋아했어요 -
설설중매
24.05.20 · 211.♡.2.238
저도 별루였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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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더 충격이었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