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번역기가 시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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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220.♡.37.28)
2024년 5월 20일 PM 02:37 · 수정됨(14:54)
조회 698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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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녀지용
24.05.20 · 116.♡.103.121
ㅋㅋㅋㅋㅋㅋ 앞날이 막막하네요 -
Ddiynbetterlife
→ 훈녀지용 작성자
24.05.20 · 220.♡.37.28
앞날이 명확하게 보이면 신이겠죠 ^^; 아니면 예언가요? -
민민초맛치약
24.05.20 · 119.♡.31.18
우리 입장에서는 뜻을 파악할 수 있는 원어민이라 한글의 장식적? 순수한 외적 미감?에 둔한 편인데, 외국인들 입장에선 동그라미와 직선의 기하학적인 모습을 대단히 신선하게 여긴다네요ㅎㅎㅎ -
Ddiynbetterlife
→ 민초맛치약 작성자
24.05.20 · 220.♡.37.28
한글 서체? 폰트?도 여러가지 계속 개발되는데, 정말 예쁜게 많은 것 같습니다.
굳이 장식 요소를 넣지 않아도 반듯하게 쓴 한글 만으로도 예쁘고요.
인사동 가면 스타벅스까지도 간판을 한글로 달잖아요. 괜찮더라고요.
다만 색이나 크기 정도는 어느정도 규격화했으면 좋겠습니다.
건물에 전체적으로 간판 분위기를 통일한 곳과 아닌 곳은 외관 차이가 크더라고요. 길거리 분위기까지 바꾸고요. -
민민초맛치약
→ diynbetterlife
24.05.20 · 119.♡.31.18
간판 분위기를 맞추려면 상인회 차원에서 의견 조율이 중요한데 그게 쉽지 않다는 점이 아쉽더라고요(공공기관 퇴사 직전에 사수선배랑 간판 정비 사업 기획안 잠깐 짰었는데, 사람 욕심이 자기 간판은 더 크고 눈에 띄게 만들려고 해서 의견 맞추기 자체부터가 초고난이도입니다....) 그래도 다른 나라에서는 없는 우리만의 문자인 한글이 가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아름다움을 우리가 더 아끼고 사랑해야죠.
반면에 조선총독 가카는 한글이 멋없답니다. 역시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의 모든 것에 도움이 안 되네요. -
BBECK
24.05.20 · 210.♡.183.1
'고생했네 느긋하게 지내주세요'는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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