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오늘 회사에 찾아온 이야기
C
chobo (121.♡.155.29)
2024년 5월 20일 PM 02:51 · 수정됨(21:16)
조회 3,570 공감 0


훈훈한데 왜 이리 눈가에 습기가.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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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05.20 · 106.♡.129.152
딸 : 누구세요 -
Cchobo
→ 크리안 작성자
24.05.20 · 121.♡.155.29
아, 사진한장이 빠졌습니...ㅜㅜ 죄송합니다...ㅜㅜ -
퍼퍼스
24.05.20 · 112.♡.117.90
딸: 아빠 나 핸드폰 고장나서... 편의점에서 상품권좀... -
살살모앙
24.05.20 · 118.♡.209.31
코가 찡~~~ 해지네요 훌쩍 - 메
메두사
24.05.20 · 218.♡.252.9
아.. 주말에 친구들하고 놀러가는거 돈 달라고 해야하는데..... 말을 못했..... 엄마몰래 받아야하는데... -
짠짠짠
→ 메두사
24.05.20 · 183.♡.41.10
부등켜 안은 아버지...의 작업복 안 주머니를 노린다. 손은 눈보다 빠르다. - L
loveMom
24.05.20 · 211.♡.19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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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24.05.20 · 52.♡.114.86
내용이 감동인데 왜 댓글들이 감동을 깨주시는건지...ㅠㅠ -
땡땡큐파파
24.05.20 · 218.♡.210.248
눈물이 많아진다는 점, 공감합니다 ㅜ -
Aalliswell
24.05.20 · 223.♡.217.1
아 코도 아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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