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분들.. 어릴때 정거장을 코스라고 하지 않았나여.ㄷㄷㄷㄷ
찰
찰명 (125.♡.195.175)
2024년 5월 20일 PM 03:08 · 수정됨(16:30)
조회 795 공감 0
나 두 코스 남았어.
한 코스만 더 가면 내려.
저는 썼던 기억이 있는데
다른 부산 사람에게 물어보면 모른다고 하네요.ㄷㄷㄷㄷ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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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24.05.20 · 223.♡.251.26
저도 코스라 했어요 - 찰
찰명
→ 불태워버려 작성자
24.05.20 · 125.♡.195.175
감사합니다. 저만 쓴줄 알았네여.ㄷㄷㄷㄷ -
사사미사
24.05.20 · 221.♡.175.185
당연히 코스라는 말만 썻습니다.
지금도요. -
서서핑을배웠어야지
24.05.20 · 211.♡.55.232
저도 코스만 썼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 M
mussoks1
24.05.20 · 211.♡.72.157
정거장은 어린친구들이 쓰더라구요 ㅎㅎ
40대 초반인 저는 항상 코스로...
좀 다른 이야기인데 젊은 친구들은 이제 악센트 외에는 사투리가 거의 사라지고 있다고 봅니다. - S
summer
24.05.20 · 118.♡.84.47
지금도 쓰네요. -
길길벗방콕
24.05.20 · 49.♡.147.2
당연하죠 코스 -
잿잿빛
24.05.20 · 115.♡.20.137
울산 사람입니다만 "금방간다~ 버스 1코스 남았다~ " 라는 표현을 썻었습니다. -
디디_엘바토
24.05.20 · 175.♡.11.23
저도 썼어요. - 눈
눈팅이취미
24.05.20 · 182.♡.218.38
지금도 그런 말 씁니다. 저는 그게 영어라서 사투리가 아닐거라고 생각했는데 직장 다닐 때 회사 직원이 부산 사람들 왜 정거장을 코스라고 쓰냐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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