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면을 직접 만들어 먹습니다
중
중경삼림 (106.♡.9.88)
2024년 5월 20일 PM 03:17 · 수정됨(06. 0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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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을 좋아하다보니 가끄 고기사서 집에사 육수 만들어 먹습니다
가장 불만족스런 부분은 시판면의 상태입니다
유명냉면집의 면을 못 따라가요.. 육수는 어찌저찌해도
육수내고 냉면 만들어 먹으면서 느끼는 점은 그래도 냉면은 돈주고 사먹는게 아직까진 낫다 입니다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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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05.20 · 110.♡.4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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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경삼림
→ kita 작성자
24.05.20 · 14.♡.109.30
육수를 초대량으로 끓이지 않는 이상 고기가 많이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제 사심이 들어간게 아니라구요(진지) -
Kkita
→ 중경삼림
24.05.20 · 110.♡.45.12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1846488441_K6u3HIvC_a3b421af6112e09eb15e91bd64ef90e5769eb5d6.jpg] -
벽벽오동심은뜻은
24.05.20 · 128.♡.187.153
고기 삶아서 육수 우릴 엄두능 못내고
걍 시판육수에 배맛사이다 섞으면 제법 괜찮읍니다
ㄷㄷㄷㄷㄷ -
중중경삼림
→ 벽오동심은뜻은 작성자
24.05.20 · 14.♡.109.30
고깃집 냉면st 보단 평냉스타일을 좋아해서요... -
PpOOq
24.05.20 · 118.♡.5.28
메모: 고기부자 ㅎㄸ -
중중경삼림
→ pOOq 작성자
24.05.20 · 14.♡.109.30
보통 고기 1kg은 써야지 육향을 머금은 육수 5~6리터 나오더라구요.. -
해해방두텁바위
24.05.20 · 166.♡.5.43
저렇게 육수 내는 과정 옆에서 보면 고기 질이나 육수 맛 이런건 확실히 담보가 가능한데 들이는 노동력이나 연료비 이런거 생각하면 식당보다 훨씬 품이 많이 드는 것 같더라구요 ㄷㄷ 소규모 소량 생산이 대량 생산보다 투입되는 요소가 더 많다는걸 저걸 보면서 또 느꼈습니다 ㄷㄷ -
중중경삼림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24.05.20 · 14.♡.109.30
정확합니다! 들어가는 품에 비해서 집에서 해먹으면 만족도가 높지 않아요.
그렇다고 시판하는 냉면들은 더더욱 만족도가 떨어지구요.. - O
oefpw472
24.05.20 · 211.♡.64.65
이렇게 하시면 팁이 의미가 없겠지만 ㅎㅎ
간단하게는 움트리 냉면육수에, 오뗄 차슈만 넣어도 먹을만 하더라고요 ㅎㅎ
면은 좀 그렇긴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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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 고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