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스낵을 먹다가 든 무서운 생각..
오
오징어쥬스 (220.♡.82.214)
2024년 5월 20일 PM 03:21 · 수정됨(21:06)
조회 1,498 공감 0

새우 머리만 모아서 튀긴걸 팔더군요.. (튀긴건데?) 가벼운 간식으로 먹기 좋아서
사무실에서 하나씩 주워먹고 있는데….
만약에 저 튀김중 하나가.. 이 친구들이라면…..

모르고 지나갔을테니.. 모르는 일은 일어나지 않은 일이다 생각하고 지나가면 되는걸까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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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4.05.20 · 211.♡.219.2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죠 ㅋ - 오
오징어쥬스
→ 열린눈 작성자
24.05.20 · 220.♡.82.214
접시에 담아 먹지 않는 한은 모르고 지나갈것 같긴 하네요..... -
앙앙겔군
24.05.20 · 220.♡.24.187
맛있긴한데 비싸요 ;ㅂ; - 오
오징어쥬스
→ 앙겔군 작성자
24.05.20 · 220.♡.82.214
쿠팡에서 50g한봉 3000원에 팔더라구요.
예전엔 두배쯤 했던것 같은데 많이 내려온 느낌이에요. - 쿠
쿠쿠쿠쿠
24.05.20 · 180.♡.178.115
"바미" 만 없으면 괜찮지 않을까요 ㅎㅎ - 오
오징어쥬스
→ 쿠쿠쿠쿠 작성자
24.05.20 · 220.♡.82.214
바선생님..... 그러나 모르는 일은 일어나지 않은 것입니다....... -
희희어늬
24.05.20 · 223.♡.212.134
저는 누에(번데기)까지가 한계 입니다.
어릴 때는 곧잘 메뚜기 먹었던 듯한데? - 오
오징어쥬스
→ 희어늬 작성자
24.05.20 · 220.♡.82.214
저도 풀밭에서 메뚜기 잡아오면 할머니께서 튀겨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머리는 질기고 내장은 쓰다고 따로 손질 하셔서..
지금은 .. 보고 있기도 힘이 드네요 ㄷㄷ -
낙낙서왕쿠헤
24.05.20 · 58.♡.210.126
인간의 관점에서 보면 귀여운 해프닝일 뿐이죠.
진짜 공포스러운 건 새우의 관점에서 볼 때죠.
우리보다 고등 생명체 외계인이 지구인들을 잡아다가 머리만 똑똑 떼어 튀긴 후에
어딘가에 일괄 보관해뒀다가 심심해서 하나 둘 꺼내서 집어먹는다고 생각하면 그런 공포가 따로 없죠. @_@ - 오
오징어쥬스
→ 낙서왕쿠헤 작성자
24.05.20 · 220.♡.82.214
몸통은 껍질 벗겨져서 횟감으로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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