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우월감을 위해 권력을 잡는 자들에게...
민
민용이 (211.♡.156.187)
2024년 5월 20일 PM 03:35 · 수정됨(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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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국민이 원하는 것을 하라고 뽑은 자리이고,
국회의원은 당원이 원하는 것을 하라고 뽑은 자리입니다.
아직도 '권력 = 우월감' 으로 생각하는 저급한 민주의식을 가진 분들이 많아서 안타깝습니다.
권력은 남들을 대표해 열심히 일하겠다는 책임입니다. 국민이나 당원이 없으면 권력은 존재할 수가 없거든요. 이걸로 갑질을 한다면 대표의 자격이 없습니다.
계속 항의하고 요구합시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고, 앞으로도 더 나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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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류겐
24.05.20 · 211.♡.74.210
동호회 회장만 되어도 아주 턱이 하늘 끝까지 올라가는 사람 천지거든요... 스포츠 동호회를 여럿 겪다보니 별 같잖은 경험을 몇몇 갖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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