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7만 달러 짜리 롤스로이스 중고차
던진도넛

Lv.1 던진도넛 (211.♡.96.206)

2024년 5월 20일 PM 03:40 · 수정됨(16:10)

조회 2,288 공감 0


단돈(?) $69,950 가격으로 중고차 마켓에 올라온 2004년식 롤스로이스 팬텀 매물의 정비내역을 들여다보니


작년에 $78,913 어치의 정비를 받은 기록이 있었다네요...


(그 와중 키포인트는 인건비가 $42,347 ㄷㄷㄷ)


커피 사먹을 돈 아끼기 위해 저는 패스합니다...

https://www.carscoops.com/2024/05/70000-rolls-royce-phantom-thats-up-for-sale-tells-on-itself-by-highlighting-79000-in-recent-servicing/

댓글 (7)

  • 파랑이

    파랑이 Lv.1

    24.05.20 · 211.♡.142.10

    가격 보고 1:4 사이즈 미니어처인 줄 알았네요
  • FlyCathay

    FlyCathay Lv.1

    24.05.20 · 125.♡.223.145

    일단 뭐 수리는 됐다는거군요 ㄷㄷㄷㄷ
  • punkday

    punkday Lv.1

    24.05.20 · 211.♡.142.21

    작은 파츠하나에도 몇천달러씩하니, 심각한 수리는 아닐겁니다. 바디쉘이나 프레임은 괜찮을거에요.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24.05.20 · 118.♡.2.133

    공임이 42천 달라 ㄷㄷㄷ
    저런차는 차자체가 감가되서 싸지더라도
    일반인은 감당 못합니다 ㄷㄷㄷ
  • colashaker

    colashaker Lv.1

    24.05.20 · 121.♡.232.141

    예전에 어떤 매체에서.. 1940몇년도정도이후에 생산된 전세계의 모든 롤스로이스들중 아직 80퍼센트가 넘게 현역 운행중이다.. 라는 (정확한 수치는 기억나지 읺지만 대충 그런 뉘앙스였어요)..
    그런 이야길 듣고는.. 와.. 대물려 탈수있는 튼튼하고 신뢰성 높은차라면 비싸도 사봄직한데?라고.. 끌린적이 있었어요..
    나중에 생각해보니 저 차는 유지비가 별로 필요없는 튼튼한 자동차가 아닌, 엄청난 유지비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들만 사야하는 차.. 라는 결론이 나더라구요.
  • 진리의둘다

    진리의둘다 Lv.1

    24.05.20 · 121.♡.105.165

    저런 차들의 부품은 신차가격이랑 연동이 되어 있어서
    아무나 탈 수 없죠~
  • 푸른미르 Lv.1

    24.05.20 · 14.♡.186.98

    수작업으로 만드는 차니 주문을 하면 대부분 부품은 만들어서라도 가져다 주겠죠
    하지만 그 비용이 어마어마 할 듯 싶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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