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기관지 말은 잘 들으면서
텅
텅빈대나무 (210.♡.41.89)
2024년 5월 20일 PM 05:59
조회 481 공감 0
민주당 국개의원 분들은
국힘당 기관지 조선일보에서
민심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
국민의 민심을 따른다면서 수빅질을 그리 하더니만
당원의 당심은 전혀 관심이 없군요.
시간지나면 묻힐거라고 생각하나본데
그냥 국힘당 기관지 시키는대로 하고
국힘당으로 가버리는게 정체성에 맞을것 같습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