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seok0 (223.♡.232.56)
2024년 5월 20일 PM 08:58 · 수정됨(05. 21. 15:21)
어제 제가 사는지역 청소년수련원
행사에 저희 아이들도 참가 한다길래 같이 갔는데 우연치 않게 갑을병 당선자 세분이 앉아 계시 더군요. 딱 드는 생각이... 물어봐야겠군! 이었습니다. 모든 식순이 끝나고
문당선자님께 사진을 청하니 촬영 후먼저 말씀을 하시더군요. 추의원님 안되서 본인도 속상하시다고 난 추의원님을 선택했다고 하시면서 10여분이 선택을 마지막까지 망설이다 그렇게 되지 않았나 하시더군요. 정확한 워딩은 기억이 안나나 이런뜻 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전쟁을 하다 보면 질때도
있고 이길때도 있다면서…더 말씀 하셨는데 기억은 잘 안나고요.
암튼 정말 상실감 패배감이
너무 너무 크고 속상하다고 말씀드리고 또 더 잘 싸울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씀 드렸고요.
다음은 영입인재 이당선자님은
제가 한표 드린분이기도 해서 사진
요청하고 악수하며 물어봤습니다.
대답은… 저는 그 질문에 떳떳합니다. 문자도 전화도 많이 받았다고...하시더군요. 좀 더 강하게 싸워 달라고 말씀드리고 마무리 했습니다.
또 다른 이당선자님은 못찾겠더군요.ㅡㅡ
근데 이러고서도 속이 시원하지가
않네요..
뭔가 한쪽의 헛헛한 마음이 아직도
가시지가 않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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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24.05.20 · 125.♡.70.134
행동하는 당원님 멋지십니다! -
Rredseok0
→ 포크리스 작성자
24.05.20 · 223.♡.232.56
감사합니다.! -
은은랑범
24.05.21 · 222.♡.128.59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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