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PD로그 좋네요.
B
BlueX (49.♡.196.176)
2024년 5월 20일 PM 10:33 · 수정됨(23:03)
조회 992 공감 0
오늘은 PD가 요양보호사 체험…
치매 어르신들…
저희 어머님도 경증 치매라 남의 일 같지 않네요…ㅠㅠ
아직 젊은 나인데 치매 걸린 중학교 선생님 치과 의사분…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요양보호사분들 처우도 안좋을텐데…참 감사하네요.
ㅠㅠ
저도 늙어가는데 걱정이 많네요.
댓글 (2)
- 여
여우비리타
24.05.20 · 218.♡.63.245
-
칼칼쓰뎅
→ 여우비리타
24.05.20 · 119.♡.210.192
그러게요.. 중증 치매로 인정되면 안락사 하면 좋을꺼 같긴한데...
근데 또 치매 걸려서 계속 살고싶은 사람도 있을텐데, 가족간 무언의 압박이 있을수도 있겠구나.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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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힘들고 가족도 힘들고 요양보호사도 힘들고 누구하나 득이 없는데 후 ㅠㅠ 돈도 엄청나간다죠 간병비 하루 15만원이니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