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교에서 점점 사라지는 것.jpg
코
코미 (160.♡.37.88)
2024년 5월 21일 AM 08:33 · 수정됨(10:34)
조회 2,460 공감 0



친애하는 친애하는 온곡 온곡 초등학교 초등학교 여러분 여러분 여러분분분분...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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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진
24.05.21 · 39.♡.28.130
헛...갑자기 교장선생님 훈화 중에 빈혈로 쓰러지던 친구가 생각나네요. 아..이것도 40년 전 기억이라니 ㅠㅠ -
페페퍼로니피자
24.05.21 · 27.♡.242.71
끝으로.... 끝으로.... 끝으로.... -
희희어늬
24.05.21 · 223.♡.212.231
고개 돌리는 너~너너너
그래 너~너너 - 우
우주ㅁ
24.05.21 · 211.♡.157.179
조회 끝나고 단체로 엎드려뻗쳐도 시켰죠... -
홍홍천브람스
24.05.21 · 39.♡.28.249
삐이이익~~~. 아, 아, 삐이이익~~~ -
Iiceman
24.05.21 · 220.♡.249.100
누구 하나 안쓰러지나...라는 모두의 소망이 있었죠. -
Mmlcc0422
→ iceman
24.05.21 · 119.♡.199.171
쓰러져도 쓰러진 친구만 그늘로 쓰윽~옮기고 계속하는게 정상이었습니다. 강한자만 살아남는 시절.. -
DDevChoi84
24.05.21 · 211.♡.96.205
반에 병약한 여자아이중엔 자주 쓰러졌죠. -
류류겐
24.05.21 · 211.♡.74.210
지나간 세월이니까 추억이려니 하지만 생각해보면 이걸 왜 했을까? 하는 생각 뿐이에요. -
모모노마토
24.05.21 · 211.♡.12.162
학교때 있었던 일은 아니고.... 제가 6월 군번인데 신교대 퇴소 신고 예행연습...을 하던 중 동기 하나가 쓰러졌는데 쓰러지면서 턱이 돌뿌리에 부딪히면서 뼈까지 보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예행연습은 중단됐고 모두 내무실로 돌아가서 쉬었죠.. 30도 넘는 날씨에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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