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16.♡.148.249)
2024년 5월 21일 AM 09:30 · 수정됨(10:08)
캄보디아 총리 부부와 오찬에 이어, 불교계 행사까지 참석하며 공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건희 여사.
검찰 인사 직후라는 미묘한 시점에 활동을 재개한 건데, 대통령실은 앞으로 공개 행보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여사가 잠행에 들어간 건 지난해 12월 명품백 수수 논란 직후였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대중들 앞에 나타났는데도 명품백 논란은 여전히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의혹은 여전한데, 김 여사의 입장표명은 없고 검찰 수사는 이제 막 시작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사과하고 있다"고 말한 게 전부입니다.
[김재섭/국민의힘 당선인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등장에는 저는 설명이 필요했었다고 보거든요. 왜냐면 그 당시에 이제 명품백 사건 이후로 말하자면 이제 잠행을 하신 거고.."
[김영우/전 국민의힘 의원(KBS 라디오 '전격시사')]
"특별감찰관도 굉장히 할 것처럼 그랬는데 그런 게 진척이 안 되면서 그냥 공개 행사, 공개 행보를 하면은 좀 신뢰가 떨어지고 오해가 있다.
올 초 김건희 여사 특검법을 거부하며 약속한 제2부속실 설치도 아직입니다.
윤 대통령은 국민이 걱정하지 않도록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지만, 벌써 석 달이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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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속실 설치한다는건 찌라시엿군요 ㅋㅋㅋㅋ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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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베르트
24.05.21 · 220.♡.177.91
검찰 수사팀 갈아치우니 겁대가리가 없어졌군요 - L
lioncats
24.05.21 · 122.♡.172.80
ㅋㅋㅋㅋ -
세세상여행
24.05.21 · 211.♡.206.78
윤석열과 김건희의 지독한 사랑을 알 수 있죠. -
와와라크크
24.05.21 · 121.♡.97.141
민주당 속 터지는 중에 짠하고 등장합니다 분명히 내통하는 수박이 있다고 봅니다 -
쩝쩝쩝_휴식중
24.05.21 · 121.♡.58.10
나대기 시작했군요....
도통 저들은 안보이는 날이 그나마 조용한 날입니다.
대통령 권한정지가 시급합니다.
지금 나오는 정책들이나 혼선을 보면 도저히 제정신으로는 저런 상황 못나오거든요...
취중에 나와도 솔직히 이렇게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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