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윤, PK 초선 만찬서 "당의 호위무사 되겠다"
다
다앙근 (116.♡.148.249)
2024년 5월 21일 AM 09:59 · 수정됨(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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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어제 국민의힘 부산·울산·경남 이른바 PK 지역 초선 당선인과 만찬에서 "내가 당의 호위무사가 되겠다"고 격려했다고 복수의 참석자가 전했습니다.
어제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진행된 만찬 참석자들은 MBC와 통화에서 "한 당선인이 '대통령의 호위무사가 되겠다'고 하자, 대통령이 '자신은 당의 호위무사가 되겠다'고 화답했다"며, 최근 거론돼 온 윤 대통령의 탈당 가능성을 부인하는 취지의 발언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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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하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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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24.05.21 · 106.♡.23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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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래드베리
24.05.21 · 223.♡.246.166
예는 대통령이면서 당 사람들 엄청 만나네요. 정당 일정이 원래 이리 많았나요 대통령이. -
초초보아찌
24.05.21 · 1.♡.123.211
gryb 하고 자빠졌네요.
정치를 해야지 협작질을 하겠다고 공표를 하다니... -
밤밤의테라스
24.05.21 · 14.♡.8.12
언제부터 국개의원이 국민의 대변자가 아니라 대통령의 호위무사가 됐나요 -
EEthanHunt
24.05.21 · 211.♡.196.224
8석이면 탄핵안이 발의 될 가능성이 있으니 사전 차단용 아닐까 싶습니다. 헌재 위원 바꾸기 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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