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식이 집사일기
소
소풍전날 (175.♡.15.8)
2024년 5월 21일 PM 12:51 · 수정됨(13:11)
조회 697 공감 0
빈집에 방치되어 있던 달식이 밥배달 댕긴지 한달이 훌쩍 넘었네요.
지난 주말에는 아내와 같이 다녀왔어요. 먹다 남은 고기 조금하고 일주일치 사료와 물 주고 응가치우고 답답해 보였던 목줄도 새걸로 갈아줬네요.
새 목줄한 기념으로 잠시 산책도 시켰는데, 어후 힘이 좋아 끌려 다녔어요. 이제 여름과 장마도 오는데 걱정이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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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운의개발자
24.05.21 · 218.♡.88.39
복 많이 받으실껍니다. 달식이 표정이 좋네요~{emo:damoang-emo-018.gif:50} -
세세상여행
24.05.21 · 211.♡.206.78
여름 전에 이발 한 번 하면 좋을 것 같네요. - 소
소풍전날
→ 세상여행 작성자
24.05.21 · 59.♡.193.188
그렇지 않아도 레게 머리 처럼 꼬인 털뭉치를 한번 잘라쥤어요.
다행히 몸통쪽 털은 짧아요 -
민민탱굴
24.05.21 · 221.♡.18.124
달식이 표정이 너무 행복해보여요ㅠㅠ 뭉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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