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이 뭐하는 건지도 모르는 것들
기
기립근 (125.♡.71.58)
2024년 5월 21일 PM 02:31 · 수정됨(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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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이 국민에게 있는 민주주의 시스템에서, 이 많은 국민 하나하나가 정치결정에 참여하기가 난망하니, 국민 다수의 복지를 향상시킬 법안을 고민하고 자신을 뽑아준 국민의 의견을 잘 받아다가 대변하고 실행할 대표를 뽑은 게 대의제의 국회의원이다.
이 기본 중의 기본도 모르거나 무시하고 자기들이 잘나서 국회의원인 줄 아는 것들이 친목질을 하네요?
다 끌어내려서 곤장을 백대씩 치고 국민 말 잘듣는 애들로 모조리 바꿔야 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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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24.05.21 · 211.♡.206.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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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움큐빅
24.05.21 · 218.♡.164.150
내 말을 대신 전하고, 내 일을 대신 하라고 여비에 생활비에 격려금에 이것 저것 다 챙겨 여의도로 보냈더니,
지가 잘 나서 여의도 온 지 알고, 주인 시키는 일은 생까버리고, 지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는 걸 보고,
뭐라고 했더니, "시골에서 뭘 알아? 직접 여의도에 온 내가 더 잘 알지!" 하면서 대드는 머슴을, 어찌할꼬? - D
damoim
24.05.21 · 203.♡.3.227
‘대의’ 민주주의로, 국민을 ‘대표’해서 국민의 뜻을 ‘대변’하라고 뽑아준건데
무슨 전국민 오디션에서 자기 스펙과 능력으로 승리해 올라온 ‘챔피언’인줄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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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신 엘리트인건 알겠는데
주인의 뜻을 대변하지는 못하니
쓸모없는 머슴이란 걸 인증한거죠.
쓸모가 없으니 내쳐야죠.
4년내내 갈구고 반드시 낙선시킬겁니다.
머저리같은 10선비들 같으니라구.
곧 밝혀지겠죠. 말이나 행동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