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무도 '책임지고 사퇴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거죠?
호
호락 (61.♡.115.108)
2024년 5월 21일 PM 04:35 · 수정됨(16:43)
조회 1,050 공감 0
총리도 못구해서 못바꾸고 있다지만…….
총선을 참패해도 인사교체는 하는둥마는둥
(청문회 넘길 자신이 없어서+침몰하는 배 탈 놈이 없어서)
이태원참사….. 채상병……..
다시 복권이 되건 뭐하건…. 그 순간에 책임지고 수습한 뒤 사퇴하든 그냥 사퇴하든
왜 '이건 내 잘못이다'하고 관두는 사람이 한명도 없는게 당연해졌을까요.
성수대교 시절엔 민선이 아니었다지만 서울시장도 관뒀다는데…
점점 염치와 책임이 사라지나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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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24.05.21 · 223.♡.24.149
‘사과하면 죽는 병에 걸린 검찰‘이 국가를 운영하고 있어서 그런 게 아닌가 하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 -
Lluq.
24.05.21 · 118.♡.57.151
사퇴하겠다는 양반이 국무회의 주재하고 거부권 같은 걸 의결하는 게 맞나 모르겠네요.
국가 시스템이 대체 어디간건가 싶고. -
머머나먼서쪽
24.05.21 · 175.♡.89.101
사람이 아니니까요 -
JJedi
24.05.21 · 211.♡.206.162
우리는 이런걸 독재국가라 부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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