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라디오에서 들리는 한국어
관
관하 (182.♡.140.160)
2024년 5월 21일 PM 06:03 · 수정됨(20:47)
조회 1,232 공감 0
인니 외노자 입니다.
인니 현지인 직원과 함께 외부 출장가는 길인데, 현지 라디오 DJ가 "또 만나요. 안녕히 계세요~"라는 말을 하네요.
그리고 흘러나오는 K-POP…
잠시 혼자 국뽕에 취해봤습니다.
(옆의 현지인 직원은 전혀 감흥 없고요…)
댓글 (8)
- A
Atom
24.05.21 · 106.♡.50.234
-
관관하
→ Atom 작성자
24.05.21 · 182.♡.140.160
DJ가 언니이긴 했습니다. 나이는 제가 더 많겠지만요 ㅎ -
희희망의별
24.05.21 · 140.♡.148.130
외국에서도 한국어 한 두 마디는 쉽게 듣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
관관하
→ 희망의별 작성자
24.05.21 · 182.♡.140.160
한류가 대단하긴 한가 봅니다. - 고
고독한산책가
24.05.21 · 222.♡.172.205
자카르타이신가여!
그립습니다. 자카르타. 발리보다 더. -
관관하
→ 고독한산책가 작성자
24.05.21 · 182.♡.140.160
네... 미세먼지 수치가 150을 넘나드는 자칼에 있습니다.
탈출하고 싶네요 ㅋ - 고
고독한산책가
→ 관하
24.05.21 · 222.♡.172.205
앗 쏴리 ㄷㄷㄷ
그래도 사람들은 좋잖아여 ㅋㅋ -
관관하
→ 고독한산책가 작성자
24.05.21 · 182.♡.140.160
사람들은 정말 좋습니다. 음식도 맛있고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