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모르느냐!!
잔
잔망루피 (211.♡.113.108)
2024년 5월 21일 PM 06:20 · 수정됨(20:18)
조회 1,277 공감 0

댓글 (13)
- 이
이금기굴소스
24.05.21 · 175.♡.71.14
-
JJamesvond_k
24.05.21 · 110.♡.223.10
어르신들이 매일 가던 병원이면....그럴만도 하겠네요. -
벗벗님
24.05.21 · 106.♡.231.242
본인이 누구인지 알려주지 않으면.. '예약된 성전환수술 시작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면.. ^^;; -
딸딸기오뎅
24.05.21 · 116.♡.188.207
병원 가면 항상 들리는 실랑이가 ' 이 병원 자주 오는데 왜 나를 모르냐?.'였습니다.
한 두 사람 오는 병원도 아니고 얼굴을 어떻게 기억해요. -
파파키케팔로
→ 딸기오뎅
24.05.21 · 218.♡.166.9
사실 자주가는 단골 병원이면 간호사 의사들은 대충 누군지 알긴 하더군요.
하지만, 한명 아는척 하면 다른 사람들도 '나를 모르느냐' 할테니 대놓고 아는척 안할 뿐 ... - L
loveMom
24.05.21 · 211.♡.198.11
전 되려 동네 사람많은 의원인데 갈 때마다 접수받는 간호 조무사 분이 바로 알아보고 접수하려함 그냥 들어가세요~ 해서 당황스러워요 ㅠ -
CCrow
→ loveMom
24.05.21 · 49.♡.120.27
잘생김을 갖고 계신 분!! - L
loveMom
→ Crow
24.05.21 · 211.♡.198.11
그랬음 좋겠네요 {emo:onion-005.gif:50} -
이이니즈
24.05.21 · 119.♡.141.29
신분증 인쇄 티셔츠 하나 해드려야겠어요 -
아아스트라
24.05.21 · 49.♡.187.49
김문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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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린노무 쉐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