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OS에서 부활했으면 하는 요소 딱 하나

Lv.1 이금기굴소스 (175.♡.71.14)

2024년 5월 21일 PM 07:25 · 수정됨(19:35)

조회 1,167 공감 0

{video: https://youtu.be/l_PezlYvevY?si=3Rn7RX5gFB6PSsqc }


레퍼드 - 스노 레퍼드 시절의 부팅 인트로


솔직히 돈 열심히 모아서 맥북이나 아이맥 딱 산 다음에 이 인트로 보는 순간 뽕이 얼마나 차올랐을까 싶습니다


댓글에서도 "내가 이거 때문에 맥 샀음", "꼭 특별 클럽의 초대장을 받는 기분임", "맥이 진짜 맥스러웠을 때" 등등의 얘기가 있네요


요런 소소한 감성적 디테일들이 매킨토시 사용자들에게 자부심을 줬었다고 생각합니다. 맥이란 이름보단 매킨토시란 이름이 더 잘 어울리는 느낌.



요런 것도 소소한 간지죠

댓글 (1)

  • 블링블링종현

    블링블링종현 Lv.1

    24.05.21 · 14.♡.205.140

    운영체제로서의 안정성도 (한 세대만에 PPC 아키텍처를 싸그리 날려버려서인지) 10.6 스노 레퍼드가 최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10.5 레퍼드가 너무 별로이기도 했.....는데 지나고 보니 선녀로 보일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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