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광과 의사들의 쌈박질로 인한 지방 응급실 노동자의 소회 ㄷㄷ
두
두리안맛쿠키 (59.♡.137.181)
2024년 5월 21일 PM 08:12 · 수정됨(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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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로 정리하면 “평일이 주말이고 주말은 명절이다.” 입니다.
예전엔 전체 내원객의 10~20% 정도만 119로 내원했는데 요즘은 50% 이상이 119로 내원합니다.
중증도도 올라갔고 체류시간도 길어져서 어렵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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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적카리스마
24.05.21 · 118.♡.175.69
대학병원 응급실도 위태위태하고, 그냥 하루하루 겨우 버티는 느낌이라. 너나 할 것 없이 모든 과 스탭들이 무기력감과 피로감에 다들 상당히 날이 서 있네요. 다들 이럴 바엔 나가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 같더라구요. -
두두리안맛쿠키
→ 지적카리스마 작성자
24.05.21 · 59.♡.137.181
대병 다니는 분들 보면 무급휴직이니 해고니 스트레스 엄청 받더라구요. -
박박하사탕
24.05.21 · 118.♡.81.62
건강히 잘 견뎌 주세요. -
두두리안맛쿠키
→ 박하사탕 작성자
24.05.21 · 59.♡.137.181
감사합니다. -
빅빅버그
24.05.21 · 223.♡.202.29
언제 해결될지..진짜 자기만 아는 머저리들 때문에 무슨 고생인지 모르겠네요. -
두두리안맛쿠키
→ 빅버그 작성자
24.05.21 · 59.♡.137.181
인간성을 상실한 무식한 놈들끼리 서로 난리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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