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모멸감을 얻은 하루였어요........
개굴개굴이

Lv.1 개굴개굴이 (112.♡.214.104)

2024년 5월 21일 PM 09:42 · 수정됨(05. 22. 08:01)

조회 4,445 공감 0

내 잘못도 내 업장 잘못도 아닌…거래처 잘못으로 손님에게 엄청난 폭언을 들었습니다… 이정도 언어는 처음 들어보네요 살면서… 화난 손님의 입장도 어느정도 이해는 가서… 정말 전화상이지만 손이 발이된다는 기분으로 사죄드렸네요… 그리고 거래처에도 나름 화낸다고 했는데… 기껏 화낸다는게 제가 xx년동안 화낸적 있나요? 이번 일에…저희측 잘못이 0.1프로라도 있나요 정도 말하며 따진게 답니다… 몇번이나 크로스체크하고 반복체크하고 한걸… 


하루에 안정액을 두병이나 먹었어요.... 안그러면 쓰러질거 같아서요 .... 

정말 지옥같네요 하루가.... ㅠㅠ 

댓글 (55)

  • 나그네

    나그네 Lv.1

    24.05.21 · 211.♡.195.148

    힘내세요. 토닥토닥.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4.05.21 · 106.♡.69.161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화낼 준비를 갖춘 채 일촉측발로 사는준들 많으신거 같아요
  • 내추럴밀크

    내추럴밀크 Lv.1

    24.05.21 · 182.♡.177.118

    아이고 고생하셨네요 마음 추스르시고 힘내세요.
  • Crow

    Crow Lv.1

    24.05.21 · 49.♡.120.27

    내 잘못은 하나도 없는데 사과하고 욕먹고 정말 힘드셨겠습니다.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숙면을 취하시길~~
  • 탄소

    탄소 Lv.1

    24.05.21 · 14.♡.228.243

    고생 많으셨습니다. 토닥토닥
  • 동남아리

    동남아리 Lv.1

    24.05.21 · 39.♡.46.2

    개굴님 잘못이 아닙니다. 슬퍼하지마세요.
  • 사슬끊은코끼리 Lv.1

    24.05.21 · 113.♡.34.71

    고생하셨어요 ㅠㅠ
  • 벽따라

    벽따라 Lv.1

    24.05.21 · 211.♡.59.200

    고생하셨습니다 내일 몸살나시는 거 아니신지ㅠ 잘 추스리시길 빕니다
  • 젠틀파파

    젠틀파파 Lv.1

    24.05.21 · 211.♡.217.244

    고생하셨습니다. ㅠㅠ 힘내십시요.. 또 오늘 하루는 지나갑니다!
  • 해질무렵손 Lv.1

    24.05.21 · 112.♡.134.66

    맛있는거 먹고 힘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