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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orfeo94 (210.♡.214.4)

2024년 5월 21일 PM 10:41 · 수정됨(23:53)

조회 971 공감 0

댓글 (7)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24.05.21 · 223.♡.248.61

    ..고맙습니다

    보태기 하나

    저 바닥에 누워..

    https://youtu.be/NHJbymv1naQ?si=po5-H447MUNdf-R3
  • 댈러스베이징

    댈러스베이징 Lv.1

    24.05.21 · 125.♡.43.65

    제가 실제로 90년대 대학가에서 레코드점을 했었는데요, 가게앞 스피커 밑에서 노래를 따라 부르거나 청승떠는 학생들도 보았고요, 가끔 댄스곡을 틀면 술취해 춤추시는 분들도 보았어요.
    놀라운 것은 제가 심술을 부려 요상한 다른 라틴 댄스 음악으로 바꿔서 틀었는데도 잠시 주춤 하더니 여전히 춤을 추더라구요.
    낭만이 있던 시절이었어요.
  • 시레비펜

    시레비펜 Lv.1

    24.05.21 · 121.♡.173.193

    음악사라고 했

    아 아니에요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시레비펜

    24.05.21 · 223.♡.248.61

    예음사란 이름도 많지 싶어요
  • 우당탕지니

    우당탕지니 Lv.1

    24.05.21 · 122.♡.38.212

    저희 동네에 있었던 목마레코드가 생각나네요
  • mmakorea

    mmakorea Lv.1

    24.05.21 · 116.♡.203.82

    아....ㅜㅜ 갑자기 그냥 센치해지네요 감사합니다 {emo:damoang-emo-003.gif:50}
  • 육일사

    육일사 Lv.1

    24.05.21 · 222.♡.75.186

    레코드방(이라고 쓰고 레코드빵 이라고 읽는)이 제 꿈이었습니다.
    사실 현실적인 문제만 빼면 아직도 저의 원탑 드림입니다. 레코드방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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