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기를 하였습니다
흐
흐르는강물처럼흘러서 (172.♡.222.115)
2024년 4월 2일 PM 03:37
조회 508 공감 0
2~3년 사이에 몸이 않좋아져서 음주를 제대로 못합니다.
그래서 동료들과의 회식자리를 피하고... 집에서 맥주 1캔먹고 졸다가 자곤 합니다.
얼마전 회사동료들과 투표얘기를 하다가 만약 특검을 할 수 있는 의석수가 되면 제가 술을 거하게 사기로 했습니다.
( 의석수를 구체적으로 쓰면 재수가 없을 것 같아서 쓰지 않겠습니다. )
그 날이 와서 제가 술 한잔 사고 싶습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