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이 앞으로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여러가지를 고민해 보았습니다.
K
kay83 (162.♡.118.34)
2024년 4월 2일 PM 03:38 · 수정됨(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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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리앙에서 가입일만 오래된 잠수함 유저였었습니다.
(위에 내용은 아래 할 내용에 있어 중요한건 아닙니다^^;;)
사이트가 안정적이길 모두가 바라는 바일듯 한데...
운영자 분께서 매일 서버를 옮겨가며 작업하시는듯 하고.. 거기에 본업과 별개로 개선을 하시는 것을 눈팅으로나마 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팬클럽 같은 기수후원제는 어떨까 싶어서 쪼렙이지만 요청드려 봤습니다.
이런 방식과 서버비는 년단위로 계속 비용이 발생되니 광고대신 후원회 같은 방식으로 운영해보는 것은 어떨까 싶어서
요청드려 봤습니다.
이름을 사이트에 새기거나(특정페이지에..) 아니면 일정 지분같은 것도 나쁘지 않지 않을까 했습니다.
아무래도 비용(돈) 이라는 재화가 투입해야 하는 만큼 조심스러운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생각한 방법이 최선도 아니고 더 나은 방법이 많을 수 있습니다.
(제 머리속의 한계인가 봅니다..)
불편하게 받으실 분들도 계실수 있겠지만. 오랜시간 다시 눈팅하고 활동할 수 있는 사이트에 있고 싶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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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24.04.02 · 172.♡.63.187
- K
kay83
→ Jedi 작성자
24.04.02 · 172.♡.119.116
저랑 비슷하시군요.. 몸과 여유의 등가교환... 마음에 와닿습니다..
그나마 늘 바쁜 와중에.. 힘든 생활에 자주 찾던 사이트가 그렇게 되고..
요즘에도 늘 무의식적으로 앱을 눌러서 들어가는 제 자신을 보면서...
난 참 소소하게 다양한 글을 보면서 매일을 버텼구나 하고 생각나던 요즘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말로는 대피소라 했지만 점점 발전해 가는 다모앙을 보면서
더 제가 기댈수 있는 사이트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남기게 되었나 봅니다..
아무쪼록 Jedi님도 이제 몸 관리 하시고 오랫동안 사이트에서 뵈시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열심히 살다보니, 주머니에 쬐끔 여유가 생겼네요.
더불어 여기저기 소소하게 몸은 망가지고요..
등가교환인가봅니다.
저도 사이트 운영자금관련 제안을 드렸는데,
조만간 어떤 형태로든 요청이 있을 듯 합니다.
초기에 제일...필요한 게 머니머니해도 머니죠.
다행히 십시일반 할 수 있는 여력되고,
한 사이트 20-30년 묵묵히 다니는 올드맨이라
다모앙이 제 생애 마지막 커뮤니티로 계속 발전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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