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의 위력을 여실히 느낌니다.
물냉이아빠

Lv.1 물냉이아빠 (58.♡.143.196)

2024년 5월 22일 AM 02:12 · 수정됨(08:15)

조회 1,656 공감 0

요 근래 몇일 시간이없어 톺아보기만 했는데

사소한것이 거대화되는 느낌이라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봅니다


배변 봉투는 사실 생분해 친환경 봉투입니다.

똥을 담기전까진 그냥 봉투입니다.

선물을 담으면 선물봉투입니다. 


스팸은 미국에선 군식량이지만 한국에선 선물입니다

스팸 담은 똥을 담지않은 배변봉투는 선물봉투가 맞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러분.

댓글 (6)

  • xman

    xman Lv.1

    24.05.22 · 39.♡.105.28

    소변검사용 컵으로 커피마시는 것과 같을텐데
  • N

    nomore Lv.1 → xman

    24.05.22 · 121.♡.192.185

    그것처럼 사실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라는 거죠. 그런데 그 선물건 말고도 다른 얘기들이 있으니 좀 더 지켜봐야겠죠.
  • 하이젠버그

    하이젠버그 Lv.1

    24.05.22 · 220.♡.150.246

    동감이요
  • ㅡIUㅡ

    ㅡIUㅡ Lv.1

    24.05.22 · 172.♡.52.235

    생각은 자유
    소통은 고려
    라고봅니다 ㅋㅋㅋ
  • KyleDev

    KyleDev Lv.1

    24.05.22 · 112.♡.76.76

    단어보단 '용도 정의'의 문제라고 봅니다.
  • 선율

    선율 Lv.1

    24.05.22 · 130.♡.12.199

    본인 좋게 개념을 맞추고 거기에 단어를 뒤집어 씌우는 거죠. 여러 가지로 싫은 사람이 하는 일은 전부 부정적인 단어가 사용될 게 뻔하죠. 개인적인 생각이 듬뿍 담겼다는 걸 잊으면 안 되는데 거기에 이입하면 동조하게 되거나, 반대로 부정적이 되거나 의문을 가지거나 각자 반응이 달라질 뿐인 것 같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