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집안 사정
I
INVENTOR2025 (121.♡.33.97)
2024년 5월 22일 AM 07:31 · 수정됨(09:14)
조회 1,664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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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환
24.05.22 · 120.♡.223.141
조심하겠습니다 - D
dante2k
24.05.22 · 115.♡.101.193
두 분 다 팔십이 넘은, 이젠 호통치던 소리가 그립습니다. 언제나 굵은 팔뚝에 넓은 어깨인 줄 알았는데... -
달달짝지근
24.05.22 · 125.♡.218.23
애 한테는 소리 지르면 안 되요 -
Ssunandmoon
24.05.22 · 180.♡.191.33
그러니까요. 다정하게 따뜻하게 말해야해요. -
관관하
24.05.22 · 182.♡.140.160
저 기억은 평생 가죠... - L
loveMom
24.05.22 · 211.♡.19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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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24.05.22 · 39.♡.230.145
눈물이 ㅠㅠ...... -
악악의무리
24.05.22 · 118.♡.30.30
제 어린시절을 보는것 같네요. - 바
바이어스
24.05.22 · 183.♡.141.245
이 건 볼 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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