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예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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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veryhappyxx (14.♡.124.238)
2024년 5월 22일 AM 08:35 · 수정됨(21:57)
조회 988 공감 0
7월 2일가서 10일에 오는 것.
운전을 못해서 버스로만 다닐 것.
짠게 없어서 비만 안왔으면 합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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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튼
24.05.22 · 211.♡.199.96
여행기간동안 날씨가 화창하시기를 기원함미다 -
Xxxveryhappyxx
→ 튼튼 작성자
24.05.22 · 14.♡.124.238
옛날엔 제주항공 지금은 티웨이... 티웨이 어떨지 잘 몰라서 걱정입니다 어차피 금방 제주 내릴텐데 뭔 걱정인지... -
얼얼남인즐
24.05.22 · 106.♡.197.133
음식은 해결하셨나요?
머꺼리 뉴스가 장난 없어서 망설이는 중입니다. -
Xxxveryhappyxx
→ 얼남인즐 작성자
24.05.22 · 14.♡.124.238
저도 장난 없는거 같애서 인스타그램 참조 해서 짜볼라구여...
뭐... 혼자가는거라 제가 끓이거나 궈야되는 고깃집 혹은 국물식사집 같은덴 안갈듯요... - D
Dave
24.05.22 · 122.♡.178.138
천천히.다님서..쉬었다 오세요..그리고 부럽습니다 ㅎㅎ -
Xxxveryhappyxx
→ Dave 작성자
24.05.22 · 14.♡.124.238
옛날에도 혼자 갔었어요...
별거 아입니다...
곡성이 상영하던 시절에 아침에 다섯명도 관람객 안되는 거같은 작은 관에서 곡성본 기억이... -
Ssandcruz
24.05.22 · 104.♡.71.36
제주도 다 보신다고 생각하지마시고 동서남북 정해서 그 곳만 보고 오신다고 계획세우셔서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버스로 다니신먄 생각보다 이동시간이 많이 걸리고 버스로만 가기 힘드신 곳도 많습니다. - L
loveMom
→ sandcruz
24.05.22 · 211.♡.198.11
+1 -
마마지막앙
24.05.22 · 223.♡.27.83
좋은 시간 보내고 오시기 바랍니다. -
하하늘기억
24.05.22 · 223.♡.212.212
차가 없으면 구석구석 다니기는 힘들겠네요.
그래도 느리게 가는 맛이 있는 동네니까요.
식당은 욕심만 버리면 싸게 배 채울 곳은 많습니다.
어차피 현지인들도 사는 동네니까요.
부럽네요.
그기간은 아직 바닷물이 따뜻하지 않아서,
하루종일 바다에서 비비기는 어렵긴 하겠네요.
그랴도 여름 제주는 너모 좋읍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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