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feo94 (211.♡.162.135)
2024년 5월 22일 AM 09:45 · 수정됨(10:29)
포크커틀릿
24.05.22 · 180.♡.16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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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도 한번 봤는데 서너번은 본 듯 합니다
이런저런 비유와 의미로 '거미줄에 걸린 날파리' 같은 느낌이 들어서
여러가지 감정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