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노안이 온것을 몸으로 실감한 일....
LunaMaria

Lv.1 LunaMaria (1.♡.234.201)

2024년 5월 22일 AM 10:33 · 수정됨(12:48)

조회 1,554 공감 0



RG 샤자비 만들면서 내 눈이 쓰레기가 되었구나 싶었습니다.

특히 데칼 붙이면서... ㅠㅠ

댓글 (13)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24.05.22 · 218.♡.227.7

    저는 휴대폰 자가수리 하면서, 나사에 드라이버를 못 맞추는 자신을 보며 한탄했지요 ㅠㅠ
  • 만환

    만환 Lv.1 → 흐림없는눈™

    24.05.22 · 211.♡.204.46

    전 바늘귀 못찾았을때 깜짝 놀랐습니다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4.05.22 · 103.♡.220.41

    아이폰 맥스 쓰는데도 피곤할때 기본 폰트 크기는 잘 안 보입니다... 큰일이네요 ㅠ
  • 폴셔

    폴셔 Lv.1

    24.05.22 · 121.♡.117.112

    토닥토닥~
    저도 그렇습.... ㅠㅠ
    그래서 Ver. Ka는 손도 대지 않는다는...
  • 케이건

    케이건 Lv.1 → 폴셔

    24.05.22 · 168.♡.154.90

    카토키 버전은 눈이 멀쩡해도 어렵잖아요... -_-;;;
  • 폴셔

    폴셔 Lv.1 → 케이건

    24.05.22 · 121.♡.117.112

    노안 오기 전에는 어떻게든 하긴 했어요 ㄷ ㄷ ㄷ
    이젠 엄두도 안나요 ㄷ ㄷ ㄷ
  • 농약벌컥벌컥

    농약벌컥벌컥 Lv.1

    24.05.22 · 136.♡.34.105

    가까이있는거 자연스레 안경을 벗어볼때..ㅠ
  • 아수라장

    아수라장 Lv.1

    24.05.22 · 58.♡.24.162

    저도 공감합니다 ㅠㅠ
  • 그대의벗 Lv.1

    24.05.22 · 121.♡.203.51

    가까운 거 작업할때 아예 안보입니다. ㅠ.ㅠ 돋보기 써야 해요.
  • 렌더

    렌더 Lv.1

    24.05.22 · 175.♡.223.148

    특히 취미생활에 티가나서 삶의 질이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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