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양심의 가책 느꼈다.gif
파
파이랜 (211.♡.62.78)
2024년 5월 22일 AM 10:41 · 수정됨(11:04)
조회 2,087 공감 0
웃기고 자빠졌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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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4.05.22 · 128.♡.187.15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156313497_mMkajeT3_930d8b1b893fb62b1fb58dd6c6c3a9e5f4a322f8.jpg] -
다다마스커
24.05.22 · 211.♡.63.99
처음부터 이랬으면 좋았을건데 이제 늦었죠 뭐 -
효효도르는효도를
24.05.22 · 211.♡.12.139
다신 보지 말자~!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05.22 · 39.♡.58.98
그짓말, 형은 다 알 수가 있어요.[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662387298_QdP19MC0_b3aab7b868153346259fb01a82235123f4556030.jpg] -
케케이건
24.05.22 · 168.♡.154.90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 블랙박스 메모리를 없애버렸나요? -
장장군멍군
24.05.22 · 108.♡.52.54
변호사 저 X 그 고명하신 검찰청장 출신 전관변호사라죠?
이번 수임으로 얼마나 땡겼을지 궁금해지는군요
그리고 언론들은 소위 '전관예우'라는 얼척없는 단어는 반드시 전관비리라고 정확하게 불러야 합니다 -
루루드비코
24.05.22 · 121.♡.91.97
할거 다하고 언플도 엄청 하네요 ㅋㅋㅋㅋㅋ -
쿠쿠메
24.05.22 · 175.♡.233.97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콘서트에서 진실은 밝혀진다 말하며) -
윈윈터
24.05.22 · 223.♡.30.83
쓰레기 색휘 ㅋㅋ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743817299_Kiu4YSy5_c53e035044dce48485398ec9f3acb60374a0ccc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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