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의 대학 졸업생 대표 연설
볼
볼테리언 (172.♡.210.99)
2024년 4월 2일 PM 04:17 · 수정됨(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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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시점.
정치학 전공으로 당시 미국 사회 민권 운동을 언급하며,
"우리 지도자들이 너무나 오랫동안 정치를 가능한 것에 관한 예술로 삼아 왔다"면서,
"지금의 도전 과제는 정치를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가능한 것으로 바꾸는 예술로 실천하는 것이다"고 일갈.
그 전날 있었던 안 좋은 일이라고 친구와 대화를 소개하며, 그 여대생 동기 친구가 세상 무슨 일이 있어도
힐러리 본인과 같이 되고 싶은 마음은 없다고 했다고... 그 친구가 무서워서 오늘을 살면서 미래에 무슨 일이 있을지 보이는 것을 내다 보고 싶지 않다고 했다고...
"두려움은 항상 우리 주변에 도사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두려워하고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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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람파이
24.04.02 · 172.♡.222.113
말장난 좀 했었군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890325617_tMk43PFx_97b329e33dfdf9553b8b73c0baa1deaab555eed1.jpeg] - 볼
볼테리언
→ 람파이 작성자
24.04.02 · 172.♡.207.59
이 질서가 미국 진보 세력에게 명분으로 활용돼 왔습니다. 군산복합체 속에 포용돼 있는 꼴이죠. 그러다가 큰 사고가 나 버린 것입니다. 불가능한 듯이 보였던 일이 현실이 돼버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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