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참. 오십 넘어 매일 눈물이...오늘은 사무실에서ㅠ..ㅠㅠ.
아
아침소리 (172.♡.211.231)
2024년 4월 2일 PM 04:18 · 수정됨(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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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참. 기가 막히네요.
부모님 돌아가시는 것도 아닌데 매일 선거 방송 듣다가 눈물이 나요.
오늘 뉴공에 부산 진구, 시당위원장 서의원님 절하는 인터뷰 듣는데 와.. 영상이 이 또 눈에 먼지를 쏟아 부어요.
직전 그놈의 김선교 동네 뒤집어지는거 듣고 감동이었는데 바로 먼지를 부어요.. 오늘은 차안도 아니고 사무실인데 아우.. 쪽팔리게....맨 뒤자리앉아서...
구김당 여조 60석이라고 엄살부리는 수작인거 같은데 그거 진짜로 만들어 줍시다.
니들 다 꺼져버려라..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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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물내음
24.04.02 · 162.♡.138.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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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민
24.04.02 · 172.♡.222.113
아작을 냅시다!
#윤완용심판 #갓라고 감사합니다 -
붉붉은낙타
24.04.02 · 162.♡.138.98
선생님 갱년기입니다.
저도 요즘 그런지 조국대표랑 복기왕 후보 뜨겁게 포옹하는 장면서 눈물 흘릴뻔 했습니다. -
아아날로그LP
24.04.02 · 116.♡.6.77
저는 60대인데 시도때도 없이 눈물 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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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눈물이 많아 졌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