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읍~ 어제 택배 뜯다가 큰일날뻔 했네요
넘
넘실이 (124.♡.63.42)
2024년 5월 22일 AM 11:26 · 수정됨(12:09)
조회 1,236 공감 0
믹스커피를 온라인으로 시켰는데요
택배와서
칼로 상자를 테이프 붙인걸 자르고 열었는데말이죠
뾱뽁이 이런거 전혀없이
그냥 상자에 꽉넣었더라구요 헐
그래서 봉투 배가 갈라져서리 ㅠ-ㅠ
들어내니까 가루가 후두두~
어쩌나 하다가 먹던 봉투에 쏟아 넣었네요
여기저기 가루 흩어져서리
짜증 나더라구요 ㅎ
청소하느라 혼났네요
댓글 (18)
-
포포크커틀릿
24.05.22 · 180.♡.169.51
-
넘넘실이
→ 포크커틀릿 작성자
24.05.22 · 124.♡.63.42
제가 좀 조심성이 없어서리
생각이 없었네요 ㅎ
앞으론 조심하겠습니다 -
크크리안
24.05.22 · 58.♡.210.48
ㅎㅎ 택배 개봉 트레이닝 이제 하셨네요.
어떤 분은 패딩을 칼로 쫘아아아악 ㄷㄷㄷ -
넘넘실이
→ 크리안 작성자
24.05.22 · 124.♡.63.42
앞으론 칼 옆으로만 해야겠어요
배는 가르지 말구요 -
GGreenDay
24.05.22 · 210.♡.177.30
칼로 뜯을때에 양쪽 끝을 먼저 트고 A형 텐트마냥 약간 올려서 뜯으세요.
아니면 칼을 쓰지 말고 반대로 양쪽 끝을 살짝 누르면 틈이 생기니 그 틈 사이로 손을 넣어서 테이프를 뜯어내도 되고요. -
넘넘실이
→ GreenDay 작성자
24.05.22 · 124.♡.63.42
이젠 옆만 뜯고 그냥 흠집만 내서 뜯어야겠어요
보니까 봉투칼 이런거 있었던거 같은데
택배도 가능하련지 몰것네요 -
라라맨땅
24.05.22 · 223.♡.205.104
아주 고급스런 봉투칼 하나 장만 하시죠.. -
넘넘실이
→ 라맨땅 작성자
24.05.22 · 124.♡.63.42
알아봐야겠어요 -
케케이건
24.05.22 · 168.♡.154.90
그래서 칼날을 최소한으로만 꺼내고.. 날이 깊이 들어가지 않게 살살 긁어서 자릅니다.
아니면.. 짧은 면 쪽으로만 잘라서 긴쪽으로 뜯어내기도 하고요.. -
넘넘실이
→ 케이건 작성자
24.05.22 · 124.♡.63.42
한 1Cm정도 뺐던거 같네요
아무것도 없이 박스에 꽉차게 들어있더라구요
여유가 없어서리 그냥 그었네요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택배 받아보면
얘네들이 어쩌려고 이렇게 넣어 보내나
싶을 때가 있죠
운 좋게 무사히 받으면
컴플레인 그런 거 안 해서 그게 다행이다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