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orfeo94 (211.♡.162.135)
2024년 5월 22일 PM 12:48 · 수정됨(16:50)
조회 1,006 공감 0
댓글 (10)
-
급급시우
24.05.22 · 223.♡.202.34
-
Xxman
→ 급시우
24.05.22 · 39.♡.47.56
녹정기까지는 볼만합니다. -
Hheltant79
24.05.22 · 61.♡.152.147
커서 사랑을 해보니까 "암연소혼"이라는 말의 무게를 알겠더군요.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5.22 · 210.♡.255.5
개인적으론
곽양을 응원했었습니다
말괄량이 곽양
/Vollago -
내내추럴밀크
24.05.22 · 118.♡.65.103
양과 팔자른 곽부 정말 미워더랬습니다. ㅋ -
RRider_man
24.05.22 · 117.♡.1.124
요즘 읽으니. 이젠 그 맛이 안나서. ㅎㅎㅎ
예전엔 소용녀가 짱이였는데.
지금은 그냥. “위소보” 인생이 짱이더라구요. ㅋ {emo:onion-002.gif:50} -
온온앤온
24.05.22 · 211.♡.188.156
고등학생때 보면서 윤지평 저 쓰레기 같은놈 감히 소용녀를!
하면서 열받아서 어쩔줄 몰라했던 기억도 납니다 ㅎㅎㅎ -
삼삼불거사
→ 온앤온
24.05.22 · 210.♡.187.179
실존인물인 윤지평이 하도 욕먹어서 개정판에서는 견지병이라는 놈으로 바꿨습니다. 저도 분통 터졌던 대목이죠 ㅎㅎ -
넥넥스프레쏘
24.05.22 · 210.♡.41.89
"소오강호" 도 추천드립니다. -
브브릿매력남
→ 넥스프레쏘
24.05.22 · 220.♡.97.159
저도 소호강호를 제일 좋아합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양과 소용녀...16년만에 해후...어릴 적 책으로 볼때는 16년이 얼마나 긴 세월인지 몰랐었네요 ㅜㅠ